먼저 무엇을 식별해야 하나요?
조직이 운영하거나 관리 책임을 지는 자산을 유형별로 정의해야 합니다. 금융 IT 환경에서는 물리 장비뿐 아니라 업무서비스와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자원까지 관리 범위에 포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프라 자산
서버, 네트워크, 회선, 스토리지, 보안장비와 가상화 플랫폼
소프트웨어 자산
운영체제, DBMS, WEB/WAS, 패키지와 주요 버전
업무·구성 자산
업무서비스, 단위시스템과 이를 구성하는 CI 관계
외부·가상 자원
클라우드 자원, 외부 서비스와 조직이 관리 책임을 지는 연계 대상
식별과 현행화 운영 절차
- 01
관리 범위를 정의합니다
자산유형, 조직, 네트워크 구간과 관리 책임의 경계를 먼저 정합니다.
- 02
기존 대장과 실제 환경을 비교합니다
대장에만 있는 자산과 실제 환경에서만 발견되는 미식별·미등록 자산을 구분합니다.
- 03
기준정보와 책임자를 정비합니다
자산 ID, 명칭, 용도, 위치, 상태, 담당자, 관리부서와 자산유형별 필수 속성을 표준화합니다.
- 04
변경과 정기 확인을 함께 운영합니다
변경 발생 시 즉시 반영하고, 정기적으로 담당자가 실제 상태와 대장을 다시 확인합니다.
- 05
결과와 증적을 보존합니다
기준일, 확인 대상, 담당자, 변경 내용과 완료 결과를 남겨 다음 현행화의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현행화 체크리스트
확인 항목점검
관리 범위 내 자산이 유형별로 식별되어 있는가?□
실제 환경과 대장의 누락·중복을 비교했는가?□
담당자, 관리부서, 상태와 필수 속성이 최신인가?□
변경 발생 시 자산정보를 갱신하는 절차가 있는가?□
정기 확인 결과와 변경 이력이 증적으로 보존되는가?□
Linxis 적용
Linxis에서는 IP 대역에서 발견된 자산과 등록 자산을 비교하고, 자산유형별 기준정보와 담당자 확인 워크플로우를 연결해 자산 커버리지와 현행화 이력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